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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한국의 숨은 힘, 뇌파훈련 어떻게 했나

2019년 1월 16일 업데이트됨



한국 여자 양궁이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8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한국 양궁팀의 과학적 훈련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 양궁팀은 올림픽 금 사냥을 위해 심리훈련과 뇌파 훈련을 해왔는데요.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가상의 영상으로 보며 뇌파를 측정해 실전에서 집중력을 지속하는 방법을 체화한 겁니다.

매일경제신문은 양궁 선수들의 뇌파 훈련에 사용된 일부 기기와 콘텐츠를 개발한 회사인 `마인더스`의 대표를 만나 뇌파가 무엇이며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10년 전까지 병원에서만 할 수 있었던 뇌파 측정을 집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는데 어떻게 가능해졌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권한울 프리미엄부 기자·이지애 영상리포터]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하 기사 전문 하단 링크 참조

http://news.mk.co.kr/newsRead.php?no=565825&year=2016


기타 관련 기사 하단 링크 참조

https://sports.news.naver.com/rio2016/news/read.nhn?oid=056&aid=0010348697&redirect=true&fbclid=IwAR1JgyenTyJvNGkvy-8i2Z8AQg0u-pd5sFwDA9iC9daM40PwB5z-oQ4t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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