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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I시대…치매예방·보행보조 활용

2019년 1월 16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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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모양의 기기를 머리에 쓰자 얼마나 집중하고, 긴장하는지가 그래프와 숫자로 화면에 나타납니다.

기기에 삽입된 반도체 칩이 뇌파를 분석해 수치화하는 건데,

MRI 등 병원에서나 측정할 수 있었던 뇌 활동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정보를 통해 인지 능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는 훈련도 가능합니다.

일부 복지관에서 이를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까지 운영할 정도로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홍성호 / 마인더스 전무

"어르신들이 `경도인지장애`에 들어가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인지훈련콘텐츠를 큰 축으로 잡고 있고요. 어린이들이 학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집중력 향상 시장을 두 번째 시장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하 기사 전문 하단 링크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215&aid=00005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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